교육후기

한국교육리더십센터는 2000년 출범한 청소년/학부모/교사/학교 대상 교육 전문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검증된 리더십/코칭/교수법/시간관리 등 성과향상 프로그램을 제공 합니다.

[안양외고] 글로벌 임팩트

작성자
편집자
작성일
2022-04-05 13:18
조회
217
운영개요
종합 평가
후 기
활동 사진

목차

1

운영개요

2

종합 평가

3

후기

4

활동 사진

 

1. 운영개요




2. 종합평가




3. 후기

 
    •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기존에 쓰던 플래너 방식도 좀 더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무의식적으로 하던 활동이 모두 시너지의 가치와 관련되어 시너지를 생생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 부족한 부분이 다들 있더라도 다같이 모이면 시너지를 난다는 말이 인상깊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21일간 습관을 잘 만들도록 노력하고 싶다.
    •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방법과 어떻게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등등을 배워 유익했다
    • 새 학기라 반 친구들 이름도 모르고 어색했는데 2일 동안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엄청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몸으로 말해요 활동을 할 때 같은 단어를 서로 다르게 표현한다는 점에서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 된 것 같았다.
    • 효과적 패러다임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내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그것이 곧 나의 성공과 연결될 것이야라고 느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큰 것을 생각하고 작은 것을 후에 생각하며 플래너를 작성하고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수업하면서 받았던 플래너를 잘 활용하여 학습하는 데 도움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떤 일에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효과적 패러다임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고 그렇기 때문에 s-t-c를 활용하여 내 반응을 내가 선택하고 그것에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리고 경청하는 것 이야말로 리더가 꼭 가져야 하는 자질임을 완전히 깨닫게 되었다. 특히 강사님께서 보여주신 박경림 씨의 사례가 나에게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고, 경청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잘 깨닫게 만들어주었다. 비전맵을 그리면서 내 꿈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게 난 아나운서가 될 거야! 라고 목표를 잡고 살아왔는데, 이것이 잘못되었구나를 비전맵을 그리면서 깨달았다. 단순하게 직업을 내 비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경로로 이 직업을 접하게 되었는지 왜 이 직업을 하고 싶게 되었는지, 또 구체적으로 20대 땐 무엇을, 10대 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적는 것이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었다. 또한, 내가 앞으로 어떤 부분에서 더 신경을 써야 할지를 깨닫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내 비전맵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비전맵도 보면서 모두들 자신의 비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계획과 목표를 갖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 3년 동안 고등학교 생활을 잘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할 수 있는 대학에 가는 것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등학교 생활을 잘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습관들을 배우면서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조금이나마 계획을 할 수 있었고,이것이 내 비전을 이루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이다.또 리더라는 것이 나와 타인의 관계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리더 가 되는 것도 의미한다고 배웠는데,내가 나의 리더가 되어 주도적인 삶을 사는 것이 나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가 될 수 있게 만들어준 너무 가치 있고 도움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생각이 통째로 바뀌게 된 것 같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성공의 새 정의를 알았고,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진리에 대해서 깨우쳐진 것 같았다. 여러 가지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패러다임이었다. 각자가 세상을 보는 법이 패러다임이다. 패러다임을 다루면서 패러다임에 대해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사례를 보았다. 사례를 보면서 패러다임을 긍정적으로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도 패러다임을 긍정적으로 가지고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원칙에 대한 내용이 좋았다. 평소에 철학책에서 읽은 진리의 내용과 비슷한 것 같았다. 원칙을 명심하며 살아가는 것이 완전에 가까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를 독립적으로 유지하는 대에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상기하게 되었다. 시간 관리가 중요한 것은 알았지만 타임 매트릭스를 통해 배우니 더 이해가 쉬웠고 더 깊은 인상을 남겼던 것 같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이 시간에 받고 평소에 플래너를 잘 쓰지 않던 습관을 버리고 플래너를 써봐야 겠다고 다짐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6개월 사용해 보고 효과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대인관계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평소 대인관계에 문제는 없었지만 앞으로 대인관계를 할 날이 많아지므로 집중해서 들었다. 인간 상호작용의 패러다임 중 하나인 승-승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알았다. 흔히 윈윈 이라고 알고 있는 승-승 패러다임은 모두가 이득을 볼 수 있는 좋은 패러다임인 것 같았다. 승-승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힘들기도 하겠지만 또한 보람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승-승 패러다임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대인 관계에서 단체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 공감하는 자세로 상대를 경청해 주고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직접 종이탑 쌓기 활동을 하면서 공감적 경청과 시너지의 상호관계를 몸소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반장을 희망하는 내가 앞으로 반 친구들 간의 시너지를 일으키는 반장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와 동시에 이 이야기를 머리에 각인시켰다.
    • 패러다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그것을 보는 시각에 따라 하는 행동에 변화가 생기고 행동의 변화가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긍정적인 시각이 가진 힘에 대해 깨닫게 되어서 사람과 사물을 보는 방식의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나의 비전을 그리고 써보는 활동을 통해서 나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었다. 구체적이지 않았던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고 다른 친구들의 비전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활동이었다. 2일간했던 활동들이 전부 기존에 가졌던 생각의 범위를 확장 시켜준 느낌이 들어서 기쁘다.
    • 리더십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형식적인 내용일 줄 알았는데 성공하기 위한 7가지 습관들에 기반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는 걸 보고선 타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되는 요소가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강의에서 설명해 주었던 성공하기 위한 두 번째 습관 ‘끝을 생각하며 행동하라’ 가 가장 인상적인 내용이었다. 평소에 나를 보면 그냥 앞에 놓여진 숙제를 하거나 정해진 학원이나 학교를 간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나는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데 있는 목적들을 잊고 선 행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내가 결국 지금 하는 활동들을 통해 이루어 내고 싶은 궁극적인 목표를 떠올리며 좀 더 적극적으로 성실히 살아가고 싶다.
    • 국제사회에 관심이 있어 글로벌 마인드 셋을 항상 생각해왔지만 깊이 있게 배울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이번 7가지 습관들을 배우면서 목표 지향, 승-승 패러다임, 시너지효과 생성, 효과적 달성 계획, 주도적인 자세 등이 정말 필요하다는 자질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한테 부족했던 승-승 패러다임에 대해 배우면서 내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저의 삶의 가치관을 많이 변화시켜준 강의인 것 같습니다. 의지가 많이 박약하고 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저에게 비전 맵 그리기는 처음에 막막했지만, 오히려 그 막연함을 살려서 추상적인 비전을 그리다 보니 내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비전들에 대해서도 고민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여러모로 저에게 기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 처음에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의 교재를 받았을 때는 의문도 들었다. 내 머릿속에 습관은 부정적인 의미들이 많아서 습관들로 성공할 수가 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부분은 3부의 대인관계의 승리라는 챕터였던 것 같다. 학교에 다니면서 많은 친구들, 선배들, 선생님들과 만나며 끊임없이 새로운 대인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알아채지 못했던 작은 부분들까지도 오늘 수업을 들으며 뭐가 맞는 일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특히 승승을 생각하라라는 습관에서는 평생 동안 누군가와 승부를 겨룰 때 한쪽은 져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내 고정관념을 깨트렸던 것 같다. 한쪽이 지게 되는 관계는 결국 두 사람이 모두 지는 방향으로 관계를 끌어가고 상황은 점점 악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나는 지금까지 무언가에 두 사람이 모두 이기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고 활동을 하면서도 누군가 한 쪽이 이기고 지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모두가 이기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 내야겠다고 느끼게 됐다.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평소에 익숙해져 당연하게만 느꼈던 일들이 얼마나 고정관념들로만 이뤄진 생각들이었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서 좋았다.
    • 글로벌 임팩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나의 비전에 대해 쓴 활동이다. 나는 고등학교 교사를 나의 진로로 생각하고 10대, 20대, 30대 등등의 나의 비전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해 볼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 글로벌 임팩트에서 고등학교 교사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간별로 나의 비전을 정하니 진로가 더 구체화된 것 같았다. 그리고 각자 쓴 비전을 모둠원들 과 번갈아 가며 소개하였다  나와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 이어서 더 세심하게 들었던 것 같다. 나의 비전에 대해 소개하면서 나의 꿈에 더 가까이 간 것 같아 뿌듯했다. 또한 글로벌 임팩트에서 좋았던 점은 리더가 가져야 하는 사고를 배운 점이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승-승 을 추구하는 방법이다. 나와 내 모둠원은 ‘오목이 아닙니다!!’의 게임을 하면 단지 자신이 이기기 위해 상대방을 막고 개인의 이득을 취하였다. 하지만 상대방과 같이 이기는 승-승을 추구하는 것 이 리더가 갖추어야 한다는 것 을 알게 되었다. 이로써 나의 사고를 새로운 길로 알려준 승-승을 추구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나는 글로벌 임팩트에서 배운 이 방법으로 고등학교, 대학교에서도 사람과의 갈등을 해결할 것이다.
    • 7habit을 들으며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게 되며 성찰하고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운 것 같다. Set-Do-Get 을 배우며 관점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그에 따라 긍정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7habit 중 6개를 배우며 어떤 습관을 가지고 살아야 성공하는 삶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나머지 1개도 배웠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안돼서 아쉬울 만큼 강의 내용이 정말로 알찼고 뜻 깊었다 .
    • 습관들 중 S-T-C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평소에 짜증이 많고 자극이 오면 바로 반응하는 성격이어서 수업을 들을 때 뜨끔했다. 그런데 자극과 반응 사이에 잠깐의 시간을 두고 생각을 한 후 행동하는 것이 반응을 안한 것과 너무나도 달랐다. 이 달랐던 행동들을 보고 내가 전에도 잠시 생각을 하고 행동했다면 어땠을까를 떠올리게 되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계속 S-T-C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적절한 상황에 따라 사용해야겠다를 느꼈고 S-T-C를 잘 활용하면 친구들과도 훨씬 더 친해질 수 있고 나의 이미지가 좋아질 것 같다.
    • 공감적 경청이라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듣기의 수준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 배웠고 경청을 하는 방법에 공감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예상은 하였지만, 그보다 더욱 명확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이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강의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강의로만 이어졌어도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였겠지만, 게임을 넣음으로써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친해진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게임과 함께 어우러진 강의가 매우 좋았다.
    • 7H를 수강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공감적 경청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공감과 동감을 구분하지 못해 공감 능력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했고 친구의 이야기를 제대로 경청하지 못해 다투는 일도 흔치 않게 있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공감적 경청을 배우고 너 전달법 대신 나 전달법, 즉 I-Message를 사용하여 더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코로나19 시대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조별 활동을 많이 하지 못해서 조금은 서먹서먹함 감도 없지는 않았지만, 이번 7H를 통해 수많은 조별 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더욱 친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 인생을 잘 사는 방법, 여러 방면으로 사는데 유익한 점을 알려줬음
    • 우리 반이 초반부터 친해질 수 있어서 매우 좋았고 부정적인 습관을 긍정적인 습관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다 기억에 남고 솔직히 활동 전에는 또 재미없는 강연이나 앉아서 하는 연설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고 덕분에 화욜날 학교를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 사명서 작성한 것을 스스로 잘 지켜 나가서 누구보다 바람직한 1학년을 보내고 싶다
    • 사실 중학교 초등학교 때 리더십 프로그램을 해봤었는데 거의 활동이 아닌 학술 위주였어서 재미없었는데 이번에는 활동 중심이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반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아 재밌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이며 좋았던 점은 재미있었다.
    • 솔직히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진짜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4.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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