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

한국교육리더십센터는 2000년 출범한 청소년/학부모/교사/학교 대상 교육 전문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검증된 리더십/코칭/교수법/시간관리 등 성과향상 프로그램을 제공 합니다.

2019.08.31 대지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리더십 교육 후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1 13:06
조회
2843
운영개요
종합 평가
후 기
활동 사진

목차

1

운영개요

2

종합 평가

3

후기

4

활동 사진

 

1. 운영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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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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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기

 
  • 여태껏 많은 강의를 들었기에 엄청 큰 기대를 하진 않았다. 하지만, 기대를 뛰어넘어 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에게는 하고 싶은 분야는 있지만, 확실한, ‘꿈’이나 정확한 삶의 방향은 없었다. 이 이유로 항상 고민하고 힘들어 하기도 하였다. 이 강의를 듣고 이러한 나의 고민이 헛된 것이었음을 느꼈다. ‘패러다임’에 대해 배우고 내가 지금까지 다양한 패러다임에 갇혀 , 남의 시선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것에서 나의 진짜 생각을 펼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무언가를 고쳐나가고 바꾸어 나가는 자치활동 등에 있어 더 유익한 방법과 과정을 알게 되었다. 아이디어를 내기 전, 무엇보다 문제가 무엇인지 올바르게 파악하고 무엇이 바뀌어져야 하는지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자신에 대한 문제를 찾고 해결 하는 데에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주도성으로, 불평하는 것이 아닌 내가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해야겠다.
  • 토요일 9시 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이라 시작하기 전에는 매우 피곤하고 지루할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좋은 선생님과 프로그램을 만나서 7시간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의 진로를 정하는 것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터뷰를 통해 나를 소개하기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 지 알 수 있었고 패러다임 시간을 통해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웠다. 또 기획 시간에는 우리학교에 보완할 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비전 시간에는 시선을 다르게 해서 나의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정말 너무 기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 루이 김대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목표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각자 다른 패러다임을 통해 다양한 선택을 함으로써 구체화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또한 내가 바라는 목표와 구상중에 진로가 항상 이루어지기 힘들기 때문에 고난이 수 없이 찾아올 수 있고 끝까지 포기하면 안된다라고도 배웠다. 그리고 나의 비전을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그려보면서 평소에 간과했던 것들을 알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었다.
  • 딱딱하고 재미없는 강의를 들을 줄 알고 기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유연하고 도움이 되는 강의를 듣고 임원이 돼서 필요한 능력과 어떻게 펼쳐 나갈지에 대해서 배운 것 같다. 자치적으로 결정하고 건강한 경쟁을 하며 더욱 쉽게 배운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던 편견의 틀을 깨고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자신 스스로에 대해 진정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내가 스스로 나의 삶을 탐구하고 몸을 느끼며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세심하게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생각이상의 이득을 취하게 된 것 같다. 또한 처음 보는 친구들과 알게 되고 같이 협동하여 활동하며 팀워크를 느꼈다.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남은 기간 동안 반 친구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하다.
  • 리더십 워크샵이라고 해서 처음엔 단지 리더십에만 한정된 강의만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리더로서 가져야 할 비전과 패러다임처럼 단지 리더에게 한정되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앞으로 어떤 꿈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확실한 나만의 패러다임을 통해서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나는 내 비전을 스포츠 대기업에 취직한 뒤 돈을 모아 실내 축구장을 만드는 것이다. 마지막 강의에서 영향력에 관한 것을 배웠다. 아무리 외부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올라와도 나는 불평 보다는 나의 영향력을 늘림으로써 꿈에 다가 갈 것이다.
  • 임원 수련회이기에 따분한 수동적인 강의를 생각했는데 실제론 우리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 좋았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서 패러다임을 바꾸면 지금 처해있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단 걸 알았다. 그리고 임원 자치 위원회 사업 학생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즐기게 ‘우산대여 시스템’을 고안하여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주도적인 생각과 반사(타의)적인 행동의 차이를 배웠다. 주도적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 우리는 행복하고, 빛난다. 타인들이 보기에 괜찮아 보인 행동을 업적으로 이루면 단기간은 행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회의감이 들게 된다. 더 이상 남들이 원하는 내가 되지 않겠다. 그것이 설령 나와 깊이 가까운 사람이라도.
  • 전에도 임원 수련회나 이런 강의들을 많이 갔다 와 봤는데 시간만 보내고 집에 가고 싶은 생각으로만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오늘도 7시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고 올 줄 알았는데 7시간이라 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전에 강의처럼 무작정 리더십, 임원으로써의 자질을 배우고 요구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눈높이에 맞게 우리의 수준에 맞게 설명해 주셔서 열심히 듣고 집중하고 활동에 참여하게 된 것 같다. 우리의 페러다임, 비전, 아이디어 계획등 차근차근 우리 생각들을 넓혀 주고 꺼내주는 것 같았다. 나에겐 꿈이라는 것은 있지만 세부적인 계획이나 대학을 나오고 무엇을 할 서인가? 이러한 고민, 생각을 다시 하게 해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았다. 오늘 이 7시간 이후로도 난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오늘 이 시간은 너무나 나에게 소중한 시간 이었던 것 같다. 인터뷰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정확히 뭔지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 내가 앞으로 미래를 살며 수많은 선택의 기회를 가질 때 여러 나의 역량과 흥미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후회하지 않을 순간을 만들고 싶다. 프로젝트를 기획. 수정하는 단계가 막막하기만 했는데 활동을 통해 기본적 개괄을 제시해 주니 앞으로 학생 자치 활동들을 기횔 할 때 학생회로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짤 수 있을 것 같다. 문제를 찾고 아이디어를 제시. 채택하여 적용하는 과정이 말로는 어렵기만 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비전을 그리는 활동에서 가장 잘 한 것 같다.
  • 비전 맵을 스스로 작성하며 리더란 아이들의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최대한 중림을 지키는 사람이란 걸 다시금 알게 되었다. 리더의 모습을 고민하고,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었다
 

 



4.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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